마라톤 거버먼트 서치 앤드 레스큐 (GSAR) - 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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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0,000원

#WHY

마라톤 다이버 워치는 미군 서치 앤드 레스큐(SAR)를 위해서 극한 조건을 견디도록 MIL-PRF-46374G 군수 성능 문서 그리고 ISO 6425 다이버 워치 국제 기술 표준에 따라 제작됩니다. SAR 라인업 중 41mm 그리고 오토매틱 모델은 미국 정부 공식 군수 품목 인증을 받아 특별히 GSAR (Goverment Search and Rescue)라고 부릅니다.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지 않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는 지사르(GSAR) 케이스는 임무자가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색과 구조 활동하도록 특수 제작됩니다. 지사르는 300미터 수심을 견디고 긁힘 방지 사파이어 글라스는 맑고 높은 투광도로 깊은 수중에서도 다이얼을 읽도록 돕습니다.



다이얼과 핸즈에 부착된 트리튬 가스 튜브는 자체 발광하고 최대 25년간 지속적인 가시성을 보장합니다. 빛을 내기 위해 외부 광원이 필요한 일반 축광 도료와 달리 완전한 암흑 속에서도 스스로 빛나 자신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12 시간 베젤 마커는 마라글로 ™ 축광 도료를 사용합니다. 무브먼트는 스위스 셀프 와인딩 오토매틱을 사용합니다.



사심 가득 프리뷰

스위스 시계 산업 중심 라 쇼드 퐁에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지사르는 밀리터리 강인함과 워치 메이커 장인 정신의 결합입니다.



첫 시곗줄을 줄여 보면서 리베팅 견고한 스프링 바와 스크루 나사 산만 정확히 짚어 바른 실리콘 접착제를 보았습니다. 허투루 제작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CNC 머신 커터 팁을 아끼지 않은 선예도 높은 피니시가 돋보입니다. 솔리드 타입 링크는 위로 각을 틀어 두고 깎았습니다. 툴워치 실용을 위해 브러시드 피니시를 챙기지만 그곳에 빛이 부딪히게 만들어 콤비/폴리시드 같은 반짝임을 의도했습니다. 노련한 워치 메이커입니다.



지사르의 설계와 품질 그리고 기능은 인증된 공학 문서에서 근거합니다. 대게 공학하는 사람들은 잘 만들지만 팔 줄 몰라 비즈니스 어려움 겪는데, 역시 그들이 안정적인 규모의 경제(미국 정규군 150만 명) 매출을 선 확보하니 아날로그 산업에서도 가격이 무색하게 품질에 집중할 수 있구나 주눅이 듭니다.



속 마음을 비추면 1,000만 원 미만 툴워치 다이버 카테고리에서 만듦새가 으뜸(중 하나)입니다. 고민 끝에 이 시계를 “가격이 높을수록 곧 품질” 암묵 룰을 깨는 시계 산업 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오래 함께할 튼튼하고 실용적인 다이버 워치를 묻는다면 GSAR라고 말하겠습니다. 이 녀석은 장갑차입니다. 전제하자면, “혹시 내가 오늘 금통을 차고 나왔던가” 착각 드는 이 묵직함도 귀하 성향과 맞아야 합니다.



by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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